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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매일 밤 해주는 형에게 능욕당하는 꿈을 꾼다. 처음에는 그저 이상한 꿈을 꾼 것이라고 치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건 꿈이 아니고, 실제 기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형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려 하지만, 최면 상태로는 형의 곁에서 떠날 수가 없다. “형…… 형아, 해주 보지 구멍이 너무 가려워……. 구멍이 미칠 것처럼 가려워서, 흘러나온 애액 때문에 질질 오줌 싸 버릴 것 같아……. 형 굵은 자지로 꽉 막혀서 자궁까지 사정 당하고 싶어……. 형 자지 없이는 안 돼……. 흐읏, 형…… 제발 해주 가여운 보지 좀 만져 줘…… 찢어질 때까지 자지로 푹푹 쑤셔줘……. 형 정액, 임신할 때까지 다 받아먹고 싶어……. 쑤셔 줘, 보지 구멍 다 박살 날 때까지 마구 박아 줘.” 이처럼 저급하고 천박한 단어들은 전부 차혁이 최면을 통해 해주의 머릿속에 하나하나 주입한 것들이었다.

작품 정보

〈거역할 수 없는 형의 최면〉은 칵테로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블래이다.

평점은 리디 4.4점(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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