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괜찮은 남자만 나타났다 하면 아들 지한이 번번이 쫓아내는 탓에, 태진은 평생 동정으로 살아왔다. 어느날 홀로 자위를 하고 있던 모습을 아들에게 들켜버리게 되고. 그 순간 두 사람은 결코 넘어선 안 될 선을 넘게 되는데……. “이렇게 깊이 처먹고 있으면서 안 들어간다고 거짓말을 해? 씹구멍이 아주 귀신같이 자지를 빨아 재끼고 있는데.” “읏, 아, 아니야…… 흐윽, 빼, 빼 줘, 제발……!” 태진은 거울에 비친 제 꼴이 너무나 낯부끄러워 눈을 질끈 감으려 했지만, 지한이 머리채를 거칠게 잡아채 강제로 거울을 보게 만들었다. “똑똑히 봐요. 아빠 뒷구멍이 내 자지를 얼마나 꽉 물고 있는지. 보지로는 즙이나 찔찔 흘리면서, 뒤로는 내 좆을 이렇게 환장하게 조여 대는데…… 걸레가 아니면 뭐야?” 지한은 말을 내뱉기 무섭게 거대한 자지를 뒤로 살짝 뺐다가, 가차 없이 퍽, 소리가 나도록 다시 깊숙이 박아 넣었다.
작품 정보
〈아들에게 잡아먹힌 아빠〉는 칵테로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라노체다.
평점은 리디 4.7점(4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