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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하극상 죄수공 까칠공 츤데레공 제맘도모르공 미인수 #미남수 #다정수 #잔망수 #강수 #군림수 #유혹수 #계략수 #자빠수 #전문직물 #더티토크 #하드코어 #공시점 * 공/수 : 도래이(간수) : 그의 또 다른 본명 ‘또라이’. 운락교도소 교도관. 제법 키가 크고 늘씬한 몸매에 탄탄한 복근까지 갖춘 미인(본인도 잘 아는 듯). 어깨까지 오는 단발을 하나로 묶고 다닌다. 손이 곱고 털이 별로 없다. 어딘지 모르게 맛이 가 있다. 겪어 보면 안다. 달콤한 권력자. 지자경(죄수) : 용갈파 행동 대장. 회장님 대신 깜빵까지 오게 된 불운의 사나이. 190이 넘는 거구. 덩치뿐 아니라 다 크지만 특히 자지가... 굉장하다. 허벅지에서부터 명치까지 성기를 아우르는 용 문신이 있다. 입만 열면 욕이다. 도 간수를 싫어한다. 아니, 좋아했‘었’다. 아니, 역시 싫어한다. (젠장!) * 이럴 때 보세요 : ‘내가 자지 새끼를 좋아하게 될 줄이야.’ * 책 소개 : ※ 주의 ※ 합의되지 않은 다자와의 성관계 묘사가 나옵니다. 배경 및 설정의 관계로 여성 혐오적 표현 및 다수의 욕설과 인격 모독적 언행이 다발적으로 등장합니다. 구매 전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좆 까.” 한참 만에 나온 대답은 고작 시시한 욕설 한마디가 전부였다. 자경은 세 치 혀를 굴리는 일엔 영 소질이 없었다. 혀로 하는 일 중에 잘하는 거라곤 눈 감고 마신 소주의 이름 맞추기와 보지 빨아서 분수 싸게 하기, 딱 두 가지뿐이었다. “그럴까?” 아까부터 몇 번이나 죄수로부터 욕설을 들었음에도 간수의 목소리에선 조금의 분노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안심해선 안 된다. 느닷없이 들리는 소리에 여태 일부러 다른 곳을 보고 있던 자경의 눈이 순간 커졌다. “씨발, 또 무슨 또라이 짓….” 철커덕거리는 쇳소리는 벨트를 풀 때나 들을 수 있는 소리였다. 실제로 돌아본 그곳에선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벨트를 풀고 있는 놈을 볼 수 있었다. 자경의 입이 떡 벌어졌다. “좆 까라며.” 놈은 아무렇지 않게 대꾸했다.

작품 정보

〈야, 오늘 (교도소) 메뉴 뭐냐? : 돌려 먹는 빵〉은 성미학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평점은 리디 4.5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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