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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새 동네로 오게 된 소녀, 시라. 그녀는 엄마도 아빠도 없었지만, 할머니의 손에 곱게 자랐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새 동네로 와서 제일 먼저 간 곳은 다름 아닌 애머토리 숲. 그러나 그녀가 모르는 것이 있었다. 애머토리 숲은 사람들이 모두 기피하는 요정들이 살고 있다는 것. 그곳에서 처음 본 요정인 위스탈은 그녀를 보고 반해버린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이유를 그저 가볍게 생각한 시라는 위스탈과 일상을 함께 하지만, 점점 인간과는 방식이 다른 위스탈의 강한 집착을 받게 된다. 시라는 감당할 수 없는 위스탈의 소유욕에 도망을 치나, 위스탈이 너무 고독하고 가엽다는 생각과 함께 사랑이라는 감정이 피어난다. ※본 작품은 감금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애머토리 숲에는 위스탈이 산다〉는 상추맛고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허니라임이다.

평점은 리디 3.8점(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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