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헐벗은 몸으로 마인들에게 쫓기던 연허는 무림맹의 영역까지 도망치게 되었다. 마교 교주의 아이를 잉태한 몸으로 발견된 연허의 몸에는 여성의 성기와 남성의 성기가 동시에 존재했는데……. 임신까지 한 몸을 보고도 연허에게 한눈에 반한 무림맹주 천휘는 그런 연허를 보살피기로 한다. 철퍽, 퍼억, 찌거억, 퍽. “하으응! 그, 그만…… 힘, 힘들어요. 흐읏!” “버티세요, 연허. 양기를 빨아 먹는 태아를 품고 견뎌 내려면 내 기운을 받아 드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그렇지, 마안……! 너무, 흣! 너무 깊, 깊어요. 천휘 님. 흐으응.” 한편, 제 아이를 잉태한 연허를 찾아 무림맹까지 쳐들어온 암현은 무사한 아내를 보고 안심하는데……. 임시로 퍼붓는 가짜 양분이 아닌, 진정 태아가 원하는 마기가 아랫배로 꿀렁꿀렁 흡수되었다. 소리는 당연히 들리지 않을 게 뻔한데도, 마치 뱃속의 아기가 음료를 마시듯 맛있게 삼키는 기분이 들었다. 몇 달간 원하는 양질의 마기를 흡수하지 못해 연허에게 짜증 부리듯 배를 차 대던 태아는 만족스러운 마기를 꿀떡꿀떡 받아 마시고 얌전해졌다. 오랜만에 고요한 뱃속 상황에 연허의 얼굴도 편안하게 풀렸다. “아아, 아가야. 너도, 흣, 생부의 자지가 좋은 거니. 흐응!” 남근을 일컫는 상스러운 단어가 연허의 입에서 튀어나왔는데도 그게 천박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암현을 깊이 자극했다. 내벽을 가른 자지가 불끈 힘을 받아 한층 더 부풀었다. “흐으응! 왜 더 커져, 아흣, 히익.” 안 그래도 빠듯한 내벽이 찢어질 듯 팽창되어 굵은 거근을 받아 내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불씨받이》

작품 정보

〈불씨받이〉는 52애호박가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739였다.

평점은 리디 4.9점(15명), 원스토리 5.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