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커서 꼭 오라버니한테 시집갈래요!” 눈부신 세 언니 사이에서 스스로를 ‘박색’이라 믿는 막내딸 윤설. 정혼자의 난잡한 짓을 목격하고 분노의 질주를 하다 산비탈에서 구르고 만다. 절체절명의 순간! 그녀를 받아낸 것은 차가운 침향 냄새를 풍기는 눈부신 꽃미남 정안대군 이혁! 10년 전 언약을 지키기 위한 한 남자의 치밀한 지략과 기다림! 위기의 순간 그녀를 위해 기꺼이 목숨도 내놓는 뜨거운 집착이 시작된다. 대군의 지극한 은애와 농밀한 열락 속에서, 설은 비로소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여인임을 깨닫게 될까? 내 복에 무슨 좋은 짝을 만난다고….# 입술이… 아주 잘 익은 앵두 같구나. 짓이기고 싶게!# 서방님, 안 돼요! 너무 커요! 제발!
작품 정보
〈대군과 작은 신부〉는 보늬의라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41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