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편, 가족이나 다름없던 언니의 죽음. 그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한 남자에게 접근했다. 바로 언니가 죽기 전 연습생으로 들어가 있던 Dream us 엔터의 대표. 김태운. “정말 나랑 XX 하고 싶어요? 사실 나는 아니거든요. 젖비린내 나는 애랑 붙어먹기에는 나도 양심이란 게 있어서.” 처음엔 아무래도 쉽지 않을 것 같았지만. “축하해요. 오늘은 안서연 씨가 이겼어요.” 시도 때도 없이 몸이 달아오르는 저주. “안서연 씨. 그런데 어쩌죠. 당신은 울고불고 매달리게 될 텐데.” 그 저주를 해소하기 위해, 그는 이 관계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내 체취로 가득한 침대에서, 제발 그만하게 해 달라고 빌게 될 거예요.” 오만한 그를 기만해야 하는 위험한 관계. 그러나. “안 아프게 해 줄게.” “…….” “싫다는 것도 안 하고, 무섭게도 하지 않을게.” 진심을 알 수 없는 남자의 다정함이 점점 심장을 파고든다.
작품 정보
〈악연의 덫〉은 윰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즈벨벳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1.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