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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석류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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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누나 저 배고파요. 라면 좀 끓여 주세요.” 지현이 승욱을 처음 봤을 때, 그는 교복을 입고 있었다. 동생 기태와 같은 교복을. 대학교 졸업반과 고 삼. 고아와 국회의원의 아들. 친구 누나와 동생네 반장. 그리고…. “그 돈 내가 빌려주면 안 돼요?” “정말 부탁해도 돼? 그럼 이자는….” “이자는 라면으로 해요. 매일 라면 끓여 주기로.” 채무자와 채권자. 승욱의 도움으로 고모부의 빚을 해결한 지현. 그러나 평온한 일상도 잠시, 불행의 파도가 그녀를 덮치고 지현은 승욱 앞에서 모습을 감춘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세림그룹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지현 앞에 회장의 외손주라는 이가 나타난다. “나 이자 받으러 왔어요.” “이러지 마, 너 나한테 남자 아니야.” “그런 말 들으면 순순히 떨어져 나갈 줄 알았어요? 겨우 그 정도였으면 진작 잊었겠죠.” “반장.” “말했죠? 나 손으로 하는 거 다 잘한다고.”

작품 정보

〈석류의 씨〉는 과일마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향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7,6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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