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여성 선호
완결이벤트 진행 중
로맨스

벌어진 사이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계약 기간은 1년. 나는 돈을 대고, 윤 사장은 너를 대고.” 아버지의 거듭된 사업 실패로 집안이 망할 위기에 놓인 희서는 첫사랑인 태혁에게 관계를 맺는 대가로 금전적인 도움을 받게 된다. '팀장님 곧 결혼한대요.' 그러나, 다산 그룹의 후계자인 태혁은 이미 예정된 약혼자가 있었고, 그저 계약으로 묶인 관계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았음에도 막상 그의 곁에 정식으로 설 여자가 정해졌다는 사실에 희서의 심장이 바닥으로 꺼졌다. “어제 소개팅했다더니. 감히, 내 소유물에 상처를 만들어와?” 그래서, 조금씩 그에게서 멀어지려고 했건만 태혁은 계약을 들이밀며 그녀를 정신없이 몰아붙이기만 하는데…. “내 허락 없이는 손절 못 해, 윤희서.”

작품 정보

〈벌어진 사이〉는 리첼리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DIELNUE 디엘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1만 늘어 누적 22.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