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금 신체개조 모유플 하드코어 원홀투스틱 결박플 #크림파이 *공: 다르프 마족 서열 2위 군단장. 실제는 마왕을 꼭두각시로 지휘하는 실세다. 인간 제국의 성기사단장이 저를 토벌하러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어떻게 유린할지 기대하고 있다. *수: 리제 크리스토 하층민 출신이었으나 신의 부름을 받고 성자에서 성기사단장까지 올랐다. 죽을뻔한 저를 구해준 신을 철저히 믿으며 그를 위해 동정을 유지했다. 신의 부름을 받고 마족 군단장을 처단하러 간 리제. 그러나 그에게 사로잡혀 생각지도 못한 능욕을 당하게 되는데……. * “하으응!” 순간, 리제는 제 입에서 터져 나온 소리에 놀라 입술을 콱 깨물었다. 피가 배어 나올 정도로 세게 물었지만, 지금 입을 떼면 외설적인 소리가 마구 튀어나올까 봐 어쩔 수 없었다. “기분 좋잖아. 인정해.” “히으…! 으응! 흑! 아, 그만…!” 물컹, 물컹. 다르프가 리제의 가슴을 쥐고 마구잡이로 문지르고 매만졌다. 이따금 유두를 간질이기도 하고, 손끝을 뾰족하게 만들어 가슴을 콕콕 찔러댔다. “하아, 흐으, 히으으읏!” 가슴이 간지러웠다. 나무에 메어있지만 않았다면 스스로 가슴을 만지며 유두를 긁어댔을 정도였다. “그, 마안…!” “자. 그럼 말해 보자. ‘그만 가게 해주세요, 주인님.’”

작품 정보

〈신의 부름으로, 타락 성기사〉는 푸슈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37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4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