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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래 사장 아들은 다 나쁜 놈이라고 하잖아. 그 나쁜 놈한테 잘못 걸렸다고 생각해.” 사고 친 아버지를 대신해 잡혀온 승우. 승우는 마지못해 상훈이 내민 노예 계약서에 사인한다. <을은 갑에게 다방면으로 봉사하여야 하며….> 그 다방면에는 성적인 봉사도 포함되어 있었다. 자지가 엉덩이골을 왔다 갔다 할 때마다 승우가 몸을 떨었다. 그러다 상훈은 은근슬쩍 승우의 구멍에 제 귀두를 가져다 댔는데, 뭉툭한 귀두는 구멍을 톡톡 치더니 이내 푸욱, 배려 없이 파고들었다. “아아악!” 이대로 널브러져 있기만 할 것 같던 승우가 그 어느 때보다 처절하게 비명을 질렀다. 제아무리 윤활제가 있었다지만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상훈의 그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자그마한 구멍을 뚫고 들어간 감각, 아니 통증은 마치 가벼웠던 상처를 억지로 잡아 짼 듯한 느낌이었다. 상훈이 또다시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낸다고 하더라도 승우에겐 들리지 않을 것 같았다. “주인님, 제발…. 살, 살려 주…세… 꺼억….” 뇌가 타들어 가고 호흡곤란까지 찾아왔다. 그에 따라 제대로 된 언어를 구사하는 게 불가능해지기까지 하자 승우는 자존심 따위 모두 내버리고 오직 살기 위해서 몸부림쳤다.

작품 정보

〈네게 갚아야 할 것〉은 리즐리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봄툰 5 늘어 누적 993, 280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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