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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서하는 어느 날, 뱀의 종족의 이건과 마주한다. 태어난 순간부터 이미 서로의 짝으로 정해진 두 사람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운명으로 이어져 있었다. 본능을 더는 억누를 수 없게 된 이건은 아무것도 모르는 서하를 거칠게 품고 마는데…… “아, 안 돼……! 흣, 더는, 안, 돼……, 흐읏!” 두 개의 거대한 성기가, 아직도 비좁게 조여 있는 서하의 안을 무자비하게 헤집어 놓았다. 숨 돌릴 틈조차 없이 위아래에서 번갈아 처올라오며, 살벽을 짓이기듯 밀어붙이고 또 밀어붙였다. 빽빽하게 조여든 내부는 그 거칠고 난폭한 움직임을 감당하지 못해 미친 듯이 떨렸고, 쉴 새 없이 쑤셔 올리는 충격마다 속살이 뒤집히듯 들썩였다.

작품 정보

〈뱀의 번식 신부〉는 레비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48, 미스터블루 37 늘어 누적 48, 838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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