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한 여종 난(亂)은, 주인인 아씨의 혼사를 앞두고 기묘한 경험을 한다. “드디어 내 신부에게 도달했구려. 너무 길었소이다.” 계속 신랑이 저에게 찾아드는 꿈. 하지만 헌헌장부인 신랑은 제 것이 아니라, 아씨의 것이었다. 이 혼사는 난의 혼사가 아니라, 아씨의 혼사였으니까. 그러나……. “저는 신부가 아닌..., 흐, 앗, 아앙!” 혼례 날이 다가올수록 점점 선명해지고 음탕해지는 꿈. 꿈속의 난은 아씨의 신부 복색을 입고 있었더랬다. '그냥 꿈일 뿐이야. 꿈일 뿐이어야 해.' 대체 혼례 날엔 어찌 되는 것일까?
작품 정보
〈몽중혼(夢中婚)〉은 이로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템퍼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7, 카카오페이지 5 늘어 누적 295, 5였다.
평점은 리디 4.1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