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월궁의 달토끼 소옥은 월령초를 훔쳐먹은 죄로 용궁에 잡혀온다. 월령초는 용왕의 후계자를 위해 용궁으로 보내지려던 것. 토끼탕이 되지 않기 위해, 소옥은 임기응변으로 거짓말을 고한다. “저를 드시어요.” [그러려면 일단 토끼탕부터 끓여야겠구나.] “아이참! 그랬다간 월령초도 저도 음기가 망가진다니까요!” [그럼 어찌하라는 말이냐?] 소옥은 목소리를 한껏 은밀하게 낮추었다. 토끼의 빨갛고 작은 혀가 제 입가를 핥았다. “생으로 드시어요. 물고, 핥고, 빨아서.” 그렇게 소옥은 용왕의 후계자 광과 함께 열락의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흐, 아, 으응…!” “좁구나. 너무 좁아서 내 좆을 넣었다간 어찌 될지 무서울 정도야….” 과연 소옥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용궁에 떨어진 옥토끼〉는 이로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템퍼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1 늘어 누적 208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57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