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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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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아내가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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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임신을 하게 되면 곧바로 최이준과 이혼해야 했다. 그게 우리의 계약이었고, 수진이 원하는 것이었다. “다행이지. 계약서에 아이의 양육권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으니까.” 그런데 수진에게는 관심조차 없던 이준이 아이를 빌미로 발목을 붙잡았다. “내 아이예요. 절대 당신한테 양보 못 해요.” “같이 키워. 아빠 노릇, 제대로 해 줄 테니까.” “당신 도움 바라지도 않아요. 내가 바라는 건 이혼 하나밖에 없어요.” 이준의 시선은 지독하리만치 옭아맸고, 끊어낼 수 없을 만큼 질겼다. 벗어나려 뒷걸음질 치다 넘어지면 도로 끌려갈 것만 같았다. “그럼 우리 아이는 엄마 없이 자라게 되겠네.” 애초에 그에게서 도망치는 건 불가능할지도 몰랐다.

작품 정보

〈아내가 임신했다〉는 이다홍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N.fic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217.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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