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그날 밤, 교수님과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교수님, 저랑 한 번만 자요.” 천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이자 천성 그룹의 막내아들 천하준. 감히 탐을 낼 수 없는 위치의 남자라고 생각해 오랫동안 짝사랑만 해 왔던 남자. 고달픈 삶에 지쳐 있던 서린은 충동적으로 그에게 하룻밤을 제안한다. “기어오르는 거 봐주는 것도 여기까지야.” “저 이제 애기 아니에요. 무엇이든…… 받아들일 준비 되었다고요.” 서린은 서툴게 그의 입술을 탐냈다. “제자야, 키스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그렇게 충동적인 밤을 보낸 두 사람. 다음날 서린은 하룻밤의 추억을 안고 도망치듯 그의 옆자리를 떠난다. * * * “도망친 곳이 고작 천성재라.” 부친의 빚을 갚기 위해 의대를 휴학 후 천성가의 사용인으로 근무하던 서린. 마스크에 모자에, 유니폼으로 모두 가렸으니 천하준이 자신을 알아볼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절…… 알아보셨어요?” 그러나 그건 착각이었다. 그가 서린의 목덜미에 짐승처럼 이를 박고는,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네 아버지 빚, 내가 갚아 줄 테니까. 나한테 팔려 와.” “…….” “대신 2년간 아내의 의무를 다해. 물론, 침대에서도 말이야.” 그가 거부할 수 없는 야릇한 거래를 제안했다.

작품 정보

〈그날 밤, 교수님과〉는 배루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N.fic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1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7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22.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