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집필을 포기했던 소설 속 방탕한 생활을 하는 악녀 모니카로 깨어났다. 원작대로라면 죽음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운명을 피하려면 필사적으로 남편과의 이혼을 막아야만 한다. “이, 이혼만은 안 돼요.” “웃기는 소리를 하는군.” 꽉 막힌 상황에서 희망은 보이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기본 설정값을 바꾸려 노력하니 ‘변화’가 시작되는데……. * * * 이혼을 요구하던 남편이 날 도와주며 은근히 꼬시기 시작한다. “난 당신의 구애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데요?” “넘어와야지.” “나한테 책은 왜 읽어 주는데요?” “……꼬시려고.” “리암, 왜 자꾸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정말 내가 넘어가면 어쩌려고요.” “그럼 평생 내가 책임지면 되는 거 아닌가?” 이곳을 떠나 다른 남자를 만나 사랑을 고백하고 가정을 이루는 모습을 허락할 수 없다는 듯 리암은 말했다. “후회 안 하게 해 줄게. 사랑해.”
작품 정보
〈빙의한 악녀는 이혼을 원하지 않아요〉는 그레이트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9화, 카카오페이지 149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5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261, 20.4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