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위버 교수의 주변에 가면 안 좋은 일이 생긴대.’ 파비안 위버는 음울한 눈가, 커다란 덩치, 무표정한 얼굴을 가진 아카데미 내의 1순위 기피 대상이었다. 루시는 남자에게 따라붙는 유치한 소문에 코웃음을 쳤지만 우연히 그와 대화를 나눈 뒤부터 불행한 일이 연달아 일어나게 된다. 그럼에도 여전히 소문은 믿지 않았으나, 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그 소문이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걸 밝혀내고 싶어졌어.’ 그 뒤, 두 사람은 우연히 도움을 주고받게 되며 서서히 가까워지는데…. “루시 밀포드, 잘 들어. 난… 네가 언제 죽을지 알고 있다.” 농담이라고는 모를 것 같은 남자가 그런 말을 한다. ‘…마법사가 미래도 볼 수 있나? ’
작품 정보
〈네가 언제 죽을지 알고 있어〉는 유자치즈케익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89였다.
평점은 리디 4.6점(9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