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유사근친 소꿉친구 수위발언 #자보드립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주요 키워드: (리디 기준) 소꿉친구, 금단의관계, 미남공, 헌신공, 능욕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순정수, 대학생, 오해/착각, 질투, 하드코어 *공: 권사혁(우성 알파. 20살) 도윤을 짝사랑하는 츤데레 집착 순정남. 하지만 도윤의 눈치 없음에 제 마음을 숨긴 채 친구로만 지낸다. 하지만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임신 소식과 재혼 선언으로 멘탈이 완벽하게 터져버린 날, 제 속도 모르고 까부는 도윤의 같잖은 도발에 이성의 끈을 놓고 작정하고 이빨을 드러낸다. 말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도윤을 임신시키고 싶어한다. *수: 이도윤(열성오메가. 20살) 눈치가 많이 없고 무방비한 편. 사실 사혁을 좋아하고 있었지만, 겁이 나서 고백을 못했다. 하루아침에 사혁과 법적 형제가 된 날, 달아오른 술김에 사혁에게 “형이라고 불러라”, “임신 소동으로 부모님을 놀래키자”며 겁도 없이 호랑이 꼬리를 밟는 도발을 감행, 봉인되어 있던 사혁의 집착에 통째로 잡아먹힌다. *이럴 때 보세요: 부모님들의 재혼으로 소꿉친구에서 하루아침에 형제가 된 알파공이, “술 마시고 사고나 치자”며 겁 없이 도발하는 오메가수를 침대 위에서 발라 먹는 배덕감 맥스의 고수위 오메가버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혁아, 라고 동생 부르듯 다정하게 불러야지. 왜 아직도 친구처럼 불러. 형제 하자며? 이제 친구는 끝이라면서. 근데 왜 남처럼 내외해?” * * * [작품 소개글] “너 이러는 거 페로몬 강간……, 흡!” 도윤이 초강수를 두며 사혁을 밀어내려했지만, 사혁이 거칠게 제 손바닥으로 그 입을 막아버렸다. 욕정으로 번들거리는 사혁의 광기 어린 눈이 꿰뚫듯 박혔다. “씨발. 뭐? 어쩌라고, 이도윤. 네 페로몬 때문에 10년째 발기해 있는 건 난데.” 그의 낮은 음성이 도윤의 귓가를 울렸다. 사혁의 손아귀에 잡힌 챈 올려다보는 도윤의 눈빛은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네가 먼저 가족 되자며, 형제 하자며. 동생이 형 뒷보지 교육 좀 시켜주겠다는데, 왜 자꾸 빼?” “흐으, 음…! 읍…!” “네가 형, 동생 거리면서 가족 지랄할 때마다, 그 입안에 내 걸 처박고 싶었다는 거. 넌 죽어도 모르겠지.” 10년을 쌓아온 아슬아슬한 우정이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산산조각이 나던 날,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는 얌전한 개새끼 노릇을 하던 사혁의 이성이 완벽하게 동났다. “하아, 하…… 사혁아, 권사혁…… 제발, 그만…….” “혁아, 라고 동생 부르듯 다정하게 불러야지. 왜 아직도 친구처럼 불러. 형제 하자며? 이제 친구는 끝이라면서. 근데 왜 남처럼 내외해?” 도윤은 제 안을 뒤흔들며 쏟아지는 우성 알파의 페로몬에 속절없이 절여지는데. “날 새려면 아직 멀었어, 이도윤. 네 자궁이 익사할 때까지 내 좆물로 가득 채워줄 테니까.” 문을 열고 나가면 부모님 앞의 다정한 동생, 문을 닫고 들어오면 제 안을 난폭하게 헤집는 알파. 가족이라는 허울 좋은 선을 완전히 넘어버린 두 사람은 부모님 몰래 배덕한 밤을 보낸다.
작품 정보
〈형이 된 오메가의 알파가 되었다〉는 정사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15였다.
평점은 리디 4.7점(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