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소꿉친구 첫사랑 친구>연인 강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남공 #순진공 #울보공 #초딩공 #츤데레공 #호구공 #헌신공 #미인수 #계략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유혹수 #짝사랑수 #오해/착각 #하드코어 #공시점 #코믹/개그물 #달달물 *공: 정준경(25). 친구의 커밍아웃 후, 친구의 부탁으로 파트너처럼 지내고 있다. 외로움을 많이 탄다. 유일한 친구를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 *수: 신종빈(25). 준경을 좋아한다. 친구를 좋아하는 걸 준경이 알면 기분 나빠할까 두려워하며 단순히 밝히는 척을 하고 있다. 이제 와서는 마음이 조금씩 새어나오지만 이미 오해가 굳혀진 후다.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수가 음란한 척 하지만 순애를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건, 뭔데. 처녀 흉내야?” * * * [작품 소개글] 현대물 소꿉친구 첫사랑 까칠공 헤테로공 무자각집착공 얼빠공 #짝사랑수 #미인수 #게이수 #문란수 #공시점 “정신 차렸어?” 눈을 깜빡이니 침대 위였다. 참을 수 없이 몸이 후끈거렸다. 제 몸 아래에 있는 것은 친구였다. 그리고 이 녀석이 제 앞에 나타나는 경우는 하나밖에 없다. “나 차였어?” 헤어지면 어디서 알고 오는지 어김없이 나타나 쑤셔달라는 게 소꿉친구 새끼다. “으응, 그러니까 나 좀 쑤셔줘…….” 종빈은 익숙하다는 듯 굴며 매달렸다. 못 본 사이 이상한 흉내만 늘어서는. “다른 남자들이 안 쑤셔줘?” 종빈은 대답 대신 멋대로 좆을 가져가 허리를 움직였다. 뜨겁고 축축한 안이 느껴졌다. “주, 준경, 흐윽!” 앞에 있는 것은 눈물을 달고 풀어진 종빈의 낯이었다. 이상한 남자들의 취향을 흉내 내는 것치고 지나치게 버거워했다. 꼭 오랫동안 아래를 안 써본 것처럼.
작품 정보
〈친구 전용 딜도〉는 청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542였다.
평점은 리디 4.3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