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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 2권의 경우, 모브들의 다인플 묘사, 공의 애널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쩔 수 없이 여장을 하고 조건만남을 하게 된 스무 살 수현, 하지만 그가 만난 건 여자가 아닌 ‘예쁜 남자’를 원하는 남자였다. “사내새끼였네?” “저, 정말 죄송합니다!” 가발이 벗겨지는 순간, 도망칠 틈도 없이 침대에 눌린 수현. 거구의 남자 태문은 분노하기는커녕 기묘한 만족감을 드러내는데…. “매력이 없지 않거든.” * [1권 본문 中] “난 사실 좆이 더 좋아. 특히, 너처럼 예쁜 애들 좆.” “아, 아뇨. 저, 저는.” “왜 그렇게 밖을 봐. 밖에 널 구해줄 친구들이라도 있어?” “그, 그게···.” 마치 모든 것을 꿰고 있는 듯한 남자의 말에 수현은 말문이 막혀 버렸다. 사실대로 말했다가는 저 큼직한 주먹에 얼굴이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고, 그렇다고 고분고분 끄덕이기엔 게이임을 밝힌 남자에게 몸을 내줘야 할 것만 같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떠는 사이, 남자의 두 손이 거칠게 수현의 바지를 잡아 내렸다. * [2권 본문 中] 다그치는 손길은 분주했다. 진용은 그들의 손길이 역겨운 듯 눈을 감은 채 흔들리는 좆에 집중했다. 그러다 전혀 느낌이 오지 않는다는 얼굴로 번뜩 눈을 떴다. “소, 손으로는 안 될 것 같아.” “미, 미친 새끼가 뭔 개소리야!” “하, 씨. 내가 할게.” 도원이 주먹이라도 날릴 듯 소리치는 사이, 결심한 듯 긴 숨을 고른 우진이 입술을 내렸다. 그는 제 발간 입술로 진용의 오동통한 좆을 입에 물고 죽죽 빨아주었다. 반쯤 발기한 채라 당기는 대로 늘어지는 좆이 수풀처럼 우거진 자지 털 위로 길게 뻗어 올랐다 삼켜지길 반복했다.

작품 정보

〈조폭 아저씨에게 여장을 들키면〉은 습지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61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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