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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3p, 애널 플레이, 선정적인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구) 예비 체육 교사 (현) 아이스하키팀 컨디셔닝 코치 별안간 이세계에 떨어진 지 1년. 교사 임용을 앞둔 희영이 현실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은 소속 선수들과의 섹스였다. 규칙은 간단하다. 섹스를 통해 매일 연달아 절정을 느끼는 것. 목표 횟수는 스물여섯 번. “나 선택해.” “네?” “조희영 첫 남자. 내가 하고 싶다고.” 실패를 반복하며 이세계에서 꼬박 1년을 보냈을 때. 뜻밖의 인물이 접근하기 시작했다. “집에 가고 싶으면 내 말 들어.” 등번호 13번. 하늘에서 뚝 떨어진 사람처럼 이 세계에 갑자기 나타난 상대 팀 에이스. “스물여섯 번. 오늘 안에 내가 끝내 줄 테니까.” 희영의 눈가가 잘게 떨렸다. “나랑 해.” 그가 가슴팍을 붙잡고 있는 희영의 손을 잡고 아래로 내렸다. 작은 손에 잡히지도 않는 커다란 살덩이가 희영의 손바닥에 고스란히 느껴졌다. “착하기도 하지.” 묵직한 무게감과 함께 매트리스가 아래로 푹 꺼졌다. “인제 그만 수락해. 시스템 가동되도록.” “가, 강준헌 씨는 우, 흐읏, 리 팀이 하앗, 아, 아니잖아.” “그게 어때서.” “준헌 씨랑 해도 횟수가 카운팅 되는지 정확하지 않다는 말이야.” “일단 해 보면 알겠네.” 희영의 커다란 눈이 더욱 커다래졌다. “궁금하면 수락해.” 가뜩이나 흥분해 발딱 선 유두를 준헌이 혀로 쓱 핥자, 희영의 입에서 교성이 터졌다. “빨리 수락해. 조희영.” [시스템 가동. 강준헌과 매칭되었습니다. 이름 : 강준헌 나이 : 26세 섹스 경험 : 없음 고유 스킬 : 자지가 평균 남성보다 압도적으로 큼. 이 세계 대물로 등록됨.]

작품 정보

〈음란한 소굴〉은 리첼리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 2025년 7월 23일, 봄툰 2026년 1월 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카카오페이지 4 늘어 누적 1,142, 314였다.

평점은 리디 3.7점(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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