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한 판타지 단편선
작품 소개
※외전은 "1. 막장게임에선 즐기면 그뿐 - <노예 나타샤>"의 발테르 러셀 버전입니다. 1. 막장 게임에선 즐기면 그뿐 - <노예 나타샤> 역하렘 다인플 #즐기는여주 19금 여성향 가상 현실 게임에서 이번에 고른 스토리는 바로 <노예 나타샤> 현실에선 누군가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지만, 가상의 세계에서 잘생긴 귀족의 노예라면 얘기가 달랐다. “3, 2, 1, 낙찰입니다! 이십만 골드로 최종 낙찰되었습니다!” <노예 나타샤>는 내가 암시장에서 한 남자, 히르카스한테 팔리는 걸로 시작했고, 시간이 조금 흐른 지금은…. “읍, 우응, 응….” 현재 난 대저택 집무실의 책상 아래에서, 무릎을 꿇은 채 그의 중심을 빨고 있었다. “이 세우지 말고, 목구멍 더 열어.” 난 음탕한 탕녀처럼 적극적으로 움직여 느꼈다. 띠링- [ 재밌는 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내가 되고 싶은 것은? A. 사냥 대회의 우승 상품 B. 연회의 오xx ] 2. 신성지역 상처녀 집착남 불안형여주 #안정형남주 10대 시절, 같은 기관에서 마법을 훈련한 히더와 미레일. 히더가 전쟁터에서 수많은 전투를 치르는 동안, 미레일은 신학교로 간다. 히더가 죄인이 되었을 때, 미레일은 교황이 되었다. 미레일은 죄인도 처벌받지 않는 신성지역으로 히더를 데려온다. “히더.” 난 홀린 듯 그에게로 다가갔다. 미레일이 양팔을 벌려 날 안아 주었다. 따듯하게 와 닿는 체온의 품에 날뛰던 심장이 조금 가라앉았다. “악몽을 꿨어?” “응.” 울음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난 안긴 채 미레일을 밀어 그를 긴 의자에 데려가 앉혔다. 그의 허벅지 위로 양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바짝 안겼다. 견딜 수 없는 두려움에 그의 얼굴을 가린 베일을 젖히고 입술을 찾았다. 3. 사랑꾼 남편에게 거짓말을 하면 애교녀 계략남 절륜연하남 #도구플 꿀 떨어지는 신혼부부 엘리아스와 세이드. 엘리아스는 사랑꾼 남편 세이드의 절륜함에 지쳐, “나… xx가 좀 질린 것 같아.” 거짓말을 해 버린다. 세이드는 위기를 타개하고자 한 가지 계략을 꾸미는데…. “그동안 너무 단조롭게만 해 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해 봤어요.”
작품 정보
〈안락한 판타지 단편선〉은 이소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7일, 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5일, 봄툰 2026년 2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0화(10월 17일), 봄툰 2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2월 2일, 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9, 봄툰 15,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513, 2,702, 1,080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71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