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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9금 피폐 역하렘 게임 ‘셀비아의 남자들’에 빙의되었다.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들과 행복한 엔딩을 꿈꾸기엔, 이 게임은 장르부터가 이미 망했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언제 터질지 모를 미친놈들을 차근차근 공략했는데……. [진엔딩: 영원한 행복―미달성] 공략을 다 끝냈는데도, 내가 왜, 아직까지 여기에 있는 거야? * * * 피폐 게임에서 호감도 100%란 말은, 언제든 내 인생을 종 칠 준비가 되어 있단 뜻이다. “이 가냘픈 허리가 부러지면 어떡하죠. 그래도 제 좆 잘 받아먹을 수 있죠?” “이렇게 흘리시면 안을 가득 채울 수 없지 않습니까.” “들려? 발정 난 소리.” 그러니 이 미친 남주들을 달래서 어떻게든 여길 벗어나야 하는데. “……말해 봐라, 그대가 원하는 것을.” 이제는 공략 대상도 아닌 공작마저 수상하게 느껴진다. 과연, 이 게임에는 정답이 존재할까?

작품 정보

〈역하렘 게임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는 반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제로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27일, 조아라 2024년 6월 27일, 봄툰 2026년 5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2화(10월 17일), 봄툰 7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봄툰 2 늘어 누적 2,117, 533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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