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예쁘잖아.] 강태준이 의미 없이 건넨 한 마디였다. 잘난 언니에 치여 못난이로 살던 나. 별거 아닌 그 한마디에 심장이 뛰었다. 배덕한 욕정을 품은 대가는 참, 간악했다! [들켰네.] 한예진의 젖을 훔쳐보다 걸린 관음증 환자. 그때마다 무섭게 끓어오르는 지독한 욕정. 강제로 눕히고 싶은 야만적인 충동. 소유욕과 집착에 미쳐가고 있는 나. 배덕한 욕정 앞에 불면증은 계략이 되었다! [아무도 모를거야, XX] 우린 서로의 발목에 배덕한 족쇄가 되었다. 젖 물려주면 잘 자고?# 아무도 모를 거야.# 한 번 젖 맛을 봤는데…#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에요.# 씨발, 존나 예뻐.# 더해주세요, XX.
작품 정보
〈배덕한 족쇄〉는 야한나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052였다.
평점은 리디 4.0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