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거칠지만 자신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었던 이윤을 버린 설희는 재겸을 선택해 결혼한다. 하지만 제대로 똥을 밟았다. 무능하기만 하고 그 어느 것도 만족시켜주지 못한 채 폭력적인 재겸 때문에 인생이 지옥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동창회에서 만난 이윤은 집안의 사업을 무려받아 저축은행을 상장시키고 가상화폐거래소를 운영하는 등 아예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올라가 있었다. 그런 이윤이 설희를 찾아가 재겸이 설희를 담보로 돈을 빌렸다고 말한다. 갚아야 하는 상황, 어떻게 갚아야 할까? 그리고 이윤은 계속해 설희에게 돈을 빌려주려 한다. 몰론, 공짜는 아닌! 돈을 갚기위해 다시 암코양이가 되어버린 설희! 고양이 자세로 이윤의 앞에 엎드리는데.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잘못된 선택은 돌이킬 수 없다? 있다?# 빨아, 강설희. 이걸 빨아야 네가 행복해질 수 있어.# 우리 고양이, 뒤로 돌아서 고양이 자세 취해야지.# 설희의 몽롱한 눈은 자신의 결혼 사진으로 향하는데!
작품 정보
〈전남친이 돈을 빌려줬다〉는 달여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79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