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취업으로 인해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사는 신새봄. 남동생 셋을 가진 괄괄하고 도도한 성격에 자존심이 세다. 외박금지의 신조를 가지고 살던 새봄이 재경 동문회에서 우연히 알게 된 같은 학번 예지완과 의도치 않게 몸을 섞게 된다. 자존심 강한 새봄과 굽힐 줄 모르는 지완의 사이는 말랑말랑 로맨스가 빠진 격렬한 섹스가 전부 인데. 어느 순간부터 지완의 몸보다 마음을 원하는 스스로를 알아차린 새봄은 의도적으로 지완을 피하고. 어쩌다 다시 맞붙게 된 두 사람은 감정이 배제된 섹스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것처럼 군다. 그러던 중 새봄이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의 외도를 알고 불신에 무너질 때, 그녀를 끌어올린 것은 오로지 몸뿐인 관계이던 지완. 오래전부터 순정을 지킨 지완이 고백하며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 아무것도 아닌 네가 그렇게 내게 사랑이 되었다는 이야기. 섹스파트너#몸뿐인줄알았는데#아무것도아닌네가#결국내전부더라
작품 정보
〈아무것도 아닌 네가〉는 솔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26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