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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육원과 오메가 센터를 전전하며 자란 한지성은 스무 살이 되어도 우성 오메가로 발현하지 못한다. 미발현 오메가라는 이유로 더 이상 정부의 돌봄을 받을 수 없게 되자, 주치의인 진현우가 그의 후견인이 되어 동거를 시작하는데. -몽정했어요ㅠㅠ -여성기가 간지러워서 만지고 선생님 침대에 비볐어요. 죄송해요. 제가 빨래할게요. 진현우의 알파 페로몬을 듬뿍 받아 첫 몽정도 하고 “지성이 몸은 귀하고 소중하니까 안 씻은 손으로 생식기 만지지 마세요. 선생님처럼 손 깨끗이 씻고, 힘주지 말고 살살… 어때, 이래도 충분히 기분 좋지?” 주치의의 지도 아래 건강한 자위 방법도 배우며 “가슴 자랄 때 많이 만져 주면 예쁘게 자란다는 설이 있는데, 마사지로 혈액 순환이 잘 돌게 한다면 아예 틀린 말도 아닙니다. 젖꼭지는 살성이 특히 연약하니 꼬집지 말고 이렇게…….” 유선 발달 마사지 등 성교육을 동반한 밀착 진료 서비스를 통해 서로 마음까지 주게 되는 사이로 발전하지만. “보짓구멍에 귀두 낄 뻔했지? 아직 보짓물 충분히 안 나왔는데 속도 내면 삐끗하잖아. 조심해야지, 아가 보지 다치면 피 나.” 섹스는 대체 언제 해 주시는 거지. 스무 살 한지성의 인생 최대 고민이 시작됐다.

작품 정보

〈사과향 오메가〉는 벨로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링크다.

평점은 리디 4.5점(1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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