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속 그렇게 속옷 보여 주고 있을 거야?” 하루하루가 고단한 생존형 대학생 주은은 어느 날, 첫사랑 왕자님 강건오와 반쯤 헐벗은 상태로 재회한다. “도와줘서 고마워요.” “저런 손님 상대하는 것보다 괜찮은 알바를 추천하고 싶은데.” “그게 뭔데요?” “입주 가정부.” 월세 면제, 식주 제공, 통금 엄수. 근로 조건은 간단했다. 단, 그와 한집에 살아야 한다는 것만 빼면. “우리가 친남매도 아닌데 한집에서 지내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밤톨 너, 날 남자로 보냐?” “그럴 리가요! 저 이상형 확실한데, 오빠 같은 타입은 절대 아니에요.” 그렇게 시작된 엄마 친구 아들과의 동거 생활. “이건 제가 해도 돼요. 주세요, 얼음주머니.” “그래, 네가 해도 되겠지. 근데도 해 주고 싶어서.” 하지만 장담했던 것과는 달리, 주은은 까칠한 듯 다정한 건오에게 자꾸만 흔들리게 되는데.....
작품 정보
〈엄마 친구 아들과 동거 계약〉은 다온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미스터블루·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3일,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6년 7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8화, 카카오페이지 7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 2026년 7월 27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10,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7,341, 24.7만, 72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원스토리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