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반역가의 여식 황태자의 장난감 죽지 못해 사는 인생 이는 모두 리레트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부친의 모반이 실패로 돌아간 후 황태자의 놀잇감으로 전락하고 마는 리레트. 그러던 중 이 무슨 신의 농간인지. 황실과 한패나 다름없는 유스투티아 공작의 네임이 몸에 발현하고야 만다 운명이자 저주 열병이자 낙인 우연이자 악연 네임으로 인해 리레트는 의사와 상관없이 그와 엉망진창으로 엮이고 마는데.. * * * “인사 안 하나?” “……좋은 아침입니다, 공작님.” 사내의 입가에 깃든 미소가 조금 더 짙어졌다. 다분히 의식적인 미소였다. “아니지.” “네?” “주인님이지, 이제.” 미소는 아름다우나 그 본질은 음흉했다.
작품 정보
〈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은 몽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로린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15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8월 22일, 미스터블루 2023년 8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7화, 카카오페이지 117화(10월 23일), 조아라 11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9월 29일, 미스터블루 2023년 8월 25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카카오페이지 529,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300.3만, 8.3만, 3,58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3점(38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