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돌이켜 보는 모든 날이 후회였다. * 천사의 이름을 가진 '바네사 로호크' 그 눈부신 아름다움 또한 천사와도 같았다. 그런 그녀가 하루아침에 반역죄로 몰락했을 때 그 앞에 나타난 건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빈카르트 대공이었다. "바네사 로호크. 나와 가겠나?" 그는 구원이었고, 빛이었으며, 사랑이었다.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어떤 고난도 참을 수 있었고 죽음도 결코 둘의 사이를 갈라놓을 수 없으리라고 그렇게 맹세했는데. 그러나 이 관계는 애초에 시작되었으면 안 됐다. "넌 내 허락 없이 절대로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난 당신의 곁에 있지 않을 거야. 절대로." 그의 불같은 기세는 남아 있던 사랑의 부스러기조차 모두 태워버렸다. 꺼먼 재는 이내 증오로 탈바꿈되었다. "당신을 사랑하게 된 내가 저주스러워."
작품 정보
〈후회의 산미〉는 몽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0년 11월 27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1화, 카카오페이지 121화(10월 25일), 리디 12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28일, 리디 2021년 3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1, 미스터블루 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9.9만, 1,881, 1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4점, 네이버시리즈 9.3점, 리디 4.3점(659명),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