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리다고 무시하다 홀랑 잡아먹히다! 고양이들 사이에 숨은 호랑이의 백발백중 사냥법! 나름대로 성공한 여배우로 자리 잡은 김다예. 어느 날, 그녀는 유명 감독의 파티에 초대를 받아 가게 된다. 그리고 파티 중 근육으로 뭉친 듯한, 커다란 남자와 맞닥뜨린다. “누나, 나예요.” “예?” “나라고.” 뜬금없이 아는 척을 해 오는 남자! 그는 자신을 옆집 살던 ‘태호’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깨~끗하게 지워져 버린 듯 기억은 떠오르지 않는다. 다예는 얼떨결에 태호와 연락을 하기로 약속하지만 흘려버린다. “누나, 나한테 왜 연락 안 해요?” 며칠 후, 다시 닥쳐 온 곤란함. 다예는 미안해하며 태호와 저녁을 함께하기로 한다. 비싸다는 소곱창을! 그리고 술에 취해 떠벌리듯 소소한 성공을 자랑하다 그만 태호를 집 안으로 들이고 마는데…? ‘미쳤다. 치라고 주는 공인데 이걸 안 치면 타자 아니다.’
작품 정보
〈호랑이 새끼〉는 우유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2년 8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3,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5만, 1,205, 3,7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