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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위력에 의한 간음, 은 어디까지?! 오해로 벌어지는 상큼발랄 우유양 로맨틱 코미디! ‘이게 바로 을의 연애 시작인가?’ 판사 아버지의 주책으로 끝없는 판사와의 소개팅(=맞선)을 겪는 열음. 그녀는 소개팅 후 거절 루틴을 반복하며 지루함을 느낀다. 여느 날처럼 소개팅을 나온 자리에서 열음은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미남인 상대방을 맞이하게 된다. ‘미친, 정말 잘생겼어.’ 마음이 혹하여 기대감이 차오르지만 도진은 애프터를 청하지 않는다. 열음은 툭툭 실망을 털어 내고 미니어처 전시회를 준비한다. 그리고 당일, 전시회 장소에 도진이 선물처럼 나타난다. 신난 열음은 적극적인 유혹을 펼쳐 도진과 호텔로 향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그가 전시회에 온 것은 아버지의 권유(=압박) 때문이란 소식을 접하는데…!?

작품 정보

〈판사님 저 마음에 안 들죠?〉는 우유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12였다.

평점은 리디 4.0점(8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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