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진혁을 중심으로 컴퍼스 다리처럼 20년 가까이 원만 그리고 있는 서율. 상처와 고독으로 점철된 무기한의 원을 더 이상 그리고 싶지 않아졌다. 그래서 제안했다. “나로 해, 네 넘치는 성욕을 풀 곳.” 어둠으로만 가득하던 진혁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허락된 빛인 서율. 친구라는 성역에 두고 20년 가까이 참아 온 그였지만, 그녀의 제안은 그의 안에 숨은 짐승을 도발하기에 충분했다! “짐승인 거, 이제 알았어?” 어둠이 빛을 잠식할 때 비로소 흐르는 탐닉의 밤.
작품 정보
〈탐닉, 흐느끼는 밤〉은 몽월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7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8화, 카카오페이지 3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7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7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778, 14.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