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구>연인 전직_국대오빠 #지금은_대표님 순애보 사랑꾼 절륜남 #남사친>남친❤ 채희는 우진과 알고 지낸 지 어느덧 20년이었다. 20년간 채희는 크게 변한 것이 없었으나 우진은 아니었다. 유도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그를 검색하면 나오는 프로필-키 186cm에 체중 92kg. 하지만 키가 크고 팔다리가 긴 데다가 머리까지 작아 저만큼의 근육도 전혀 둔해 보이지 않았다. “나 당분간 연애 안 해. 일만 해야지.” “하자, 연애.” 부드럽게 웃으면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게, 분명 자신한테 한 말이었다. “만족시켜 주면 할래?” 한 번도 우진과 성적인 이야기를 나눈 적 없다가 술 취해 겨우 꺼낸 고민이었다. 남자와의 섹스에서 뭘 느껴본 적이 없다고. “나랑 해서 채희가 느끼면 나랑 사귀기로.” 채희의 술 취한 눈이 저도 모르게 우진을 훑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제 아랫도리가 주말 내내 정액으로 뒤범벅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단다. ** 우진이 땀으로 범벅된 그녀의 뺨에 쪽, 키스했다. “계속 싸고 싶어…” 그러더니 말과 맞게 허리를 세우더니 벌어진 채희의 허벅지 뒤편을 잡아 위로 모아 들쳤다. 아직 정신이 돌아오지 못한 채희가 어렵사리 이불을 잡자, 우진은 그녀의 다리를 위로 모아서 올린 채로 침대에 발을 딛고 이번엔 위에서 아래로 찍어 누르듯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아, 오빠아, 아윽-” “또 쌀래.” 우진이 좆질 할 때마다 방금 싸지른 정액이 딸려 나와 채희의 보지가 허옇게 범벅되었다.
작품 정보
〈순애보 남사친이 절륜하다〉는 한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열대어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