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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비밀스러운 섬에 팔려 온 이정원. 이곳에 들어온 하동 그룹의 서채윤은 그녀에게 밥만 해달란다. 하지만 밥에는 관심 없고 그녀에게만 관심을 둔다. 왜 이렇게 다정한 걸까. 그가 원하는 것은 사실, 성 접대인 걸까. 채윤은 자꾸만 정원을 헷갈리게 만드는데..! 섬에서 일어 난 추악한 사건에 서서히 맞서기 시작하는 정원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채윤의 이야기.

작품 정보

〈괜찮아, 사랑이야〉는 노란당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엔비컴퍼니다.

평점은 리디 4.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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