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블랙 회사에 다니던 강설영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정말 미친 회사라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 회사를 그만두려면 아이를 가져야만 한다고? 혼자 전전긍긍하던 그녀는 잠수 이별 했던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다. * 정신이 날아가 버리지 않은 게 기적이 아닐까. 강설영은 강설영대로 맛이 가 버렸고 우제희 역시 마찬가지였다. 좆을 감싸오는 내벽은 뜨겁고 뜨거워서 삽입하자마자 사정해 버렸다. 그래도 좆은 빠르게 발기했고 달뜬 숨을 뱉었다. 어떡하지. 이렇게 기분 좋은 걸 하지 못하고 살았다니. 쥐고 있던 허리에서 손을 떼어 내자 그의 손자국이 잔뜩 남아 있었다. 그 정도로 흥분한 게 보였기에 갓 경험한 애새끼같이 느껴졌다. 그렇지만 좋은 건 어쩔 수 없잖아? 곧 그가 추삽질을 시작하자 정액과 애액이 뒤섞여 찔꺽거리는 소리가 퍼졌다. 예전에 너무 느끼면 위로 도망치는 경우가 있었기에 다시 허리를 쥔 그는 내벽을 강하게 짓이겼다. “흣, 아, 으응! 흑! 읏, 아, 아아!” 3년 만에 겪는 좆질은 정신을 저 멀리 날려 버리기에 충분했다. 이런 감각을 알았는데 어떻게 수절하며 살아왔던 걸까. 기분이 너무 좋다 못해 좆이 처박힐 때마다 질구로 흰 거품이 일었다. 무게 실린 좆이 내벽을 쾅쾅 짓이길 때마다 신음이 흘러나왔다. 뱃속은 열이 일어났고 아랫배 부분이 좆으로 인해 불룩 솟는 게 보였다. 대학생 CC였을 때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늘 콘돔을 썼었다. 우제희는 자신이 대학을 졸업한 이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고 싶어서 그런 것이었고 조금 다르지만 그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했다. 그랬던 만큼 생좆에 박히는 게 처음이었고 생좆이 이렇게나 기분이 좋을 줄 몰랐다.
작품 정보
〈연하 전남친의 은밀한 도움을 받아서〉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3월 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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