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임무 도중 목숨을 잃은 특수기관 요원 강연주. 다시 눈을 떠 보니, 세 아이를 굶기고 때리다 못해 다른 남자와 도망치려던 악독한 계모가 되어 있었다! 남편은 혼인하자마자 실종되었고, 집에는 돈도, 먹을 것도 없다. 무엇보다, 세 아이는 계모인 그녀를 증오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가만 보니 이 꼬맹이들, 어딘가 범상치 않다. 한 아이는 너무 영리했고, 한 아이는 겁 없이 덤볐고, 한 아이는 짐승처럼 사나웠다. 그래도 이미 한 번 죽어 본 인생인데 이깟 육아가 대수랴? 의술이면 의술, 사냥이면 사냥. 전생에서 갈고닦은 능력을 총동원해 먹이고, 입히고, 괴롭히는 놈들은 두들겨 패 주었더니…… “엄마, 우리 안 버릴 거죠?” 경계심 가득하던 세 꼬맹이가 하나둘 그녀의 곁으로 달라붙기 시작한다. 그렇게 이제 좀 평화롭게 아이들이나 키우며 살아 보나 했더니, 혼인하자마자 사라졌던 남편이 돌아왔다! 평범한 시골 사내라기엔 지나치게 강하고, 얼굴은 또 지나치게 잘생겼다. 정체부터 수상하기 짝이 없는데, 더 큰 문제는 이 남자가 자꾸 선을 넘는다는 것. “부인, 이 한밤중에 내 침상까지 찾아와 품에 안기다니. 날 유혹하려는 건가?” ……우린 그냥 애들만 같이 키우는 사이 아니었나? 이 남자, 왜 갑자기 진짜 남편 노릇을 하려는 건데? 차원이동 육아물 능력녀 사이다녀 걸크러시 가족물 동양풍 #능력남 #다정남 #능글남 원작: 穿成三个反派崽子的后娘怎么办 작가: 豆沙团团 번역: 집나간연어
작품 정보
〈세 악당 꼬맹이의 계모가 되었다〉는 두사단단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신내린이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6년 8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67화다.
최근 7일(10/20~10/26)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15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원스토리 14.1만 늘어 누적 122.4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