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최연소 의학 박사였던 송희보, 실험실 폭발에 휘말린 뒤 눈을 뜨니, 여섯 살짜리 농가의 꼬맹이가 되어 있었다. 이번 생에서 그녀의 소박한 소원은, 고기나 배불리 먹어 보는 것! 약초를 캐고, 약을 만들고, 사람을 살리다 보니 어느새 사람들이 자신을 '소신의'라 떠받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미래를 약속한 시골의 잘생긴 소년의 정체가 심상치 않은 것 같았다. “오라버니, 방금 화났어?” “내가?” 소년은 평소처럼 웃었다. “잘못 봤겠지.” ……분명 착한 것 같은데, 왜 다들 이 소년만 보면 슬금슬금 피하는 것 같지? 능력녀 사이다녀 가족물 동양풍 복흑남 여주한정다정남 #능력남 원작: 奶奶说生活不易,种田要从娃娃抓起 작가: 书云月 번역: 장난감사탕

작품 정보

〈농사로 우리 집부터 살립니다〉는 서운월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신내린이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6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192화다.

최근 7일(10/20~10/26)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원스토리 6,000 늘어 누적 3.4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4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