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알리오트는 가족과 자신이 타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귀족의 신분을 벗어나 도망치듯 사제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황의 명령으로 마왕의 봉인과 관련하여 영웅의 형제라는 이유로 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강한 마력은 그를 눌러 결국 아켈란이 그를 ‘특별한’ 방식으로 도와주는 수밖에 없었는데…. “착한 내 동생, 내 성력을 네게 옮겨야 한다는 말이야.” 은밀하게 속삭이며 다정하게 묻는 용사 아켈란, 그는 성력을 자신의 몸을 통해 옮기는 방식으로 그에게 손을 뻗었다. 예전에는 감히 잡지 못한 몸을 붙잡으며.
작품 정보
〈용사와 마왕 그리고 나〉는 빨딱3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린랩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