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용신에게 제물로 바쳐지는 소녀는 반드시 눈가리개를 해야 한다! 이번 제물은 앞을 보지 못하는 가련한 소녀, 유림. 그녀가 마음에 든 용신 염은 유림을 탐하고 또 탐하지만 인간의 몸으로 신을 받아들이는 것은 힘겹기만 한데… ㅡ “이번 제물은 좀 오래 갔으면 좋겠는데…….” 터질 것 같은 남성을 검은 천으로 눈을 가린 채 떨고 있는 유림에게 보여 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이 찌릿찌릿한 쾌감과 욕망에 찬물을 끼얹고 싶지 않았다. “아!” “거부하지 마. 넌 나를 거부할 수 없는 위치라고. 제물.” “흑…… 제발…….” “쉬이, 좋아지고 있잖아? 그냥 느껴, 부끄러워 말고.”
작품 정보
〈용신의 제물〉은 비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북센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9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9,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1.6만, 1,73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