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귀신 좆물에 임신 걱정 안 해도 돼서 다행이다. 그렇지?” “또 그런 개, 소리….” “응, 아저씨가 사람되면 쌩질싸로 좆물 먹여 줄게요.” 남자는 씹질에 미친 귀신처럼 입을 길게 찢어 웃었다. 누가 귀신 아니랄까 봐. 씹질을 하다가도 가끔씩 반투명해지는 남자의 몸에 섬찟했지만 반대로 가랑이 사이에선 쾌감이 바글바글 끓었다. “빨통은 누구 보라고 이렇게 귀엽게 키웠어, 응?” 누가 봐도 크지 않고 얄팍한 부피감을 가진 가슴을 남자는 황홀한 듯 내려다봤다. 이 변태 귀신 귀신이….
작품 정보
〈존잘 귀신이 한밤중에 XX〉는 이구멍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5~10/31)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7 늘어 누적 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