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관은 도둑으로 몰린 나를 잡은 여포두가, 제 손목과 내 손목을 사슬로 묶고 열쇠를 잃어버렸다. 육선문의 '냉면 포두' 모용설(27). 흑풍협에서 사라진 관은 3만 냥, 살아남은 표사는 나 하나. 황도 대리시까지 열닷새, 사슬 길이는 석 자. "도망칠 생각은 마시오. 그대가 뛰면 나도 끌려가니." 객잔 방은 늘 하나, 침상도 하나. 칼끝처럼 차가운 여자가 밤마다 검을 안고 벽에 기대 잔다. 그런데 사슬이 내 손목을 쓸 때마다,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제 소매를 찢어 감아 준다. 그리고 우리 뒤로,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을 노리는 자들이 따라붙는다.
작품 정보
〈모용설 - 나와 사슬로 묶인 포두〉는 Firstline Studio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바베챗 2026년 10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바베챗 5 늘어 누적 5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