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삼각관계 질투/소유욕 로맨틱코미디 하드코어 #씬중심 평범녀 절륜녀 유혹녀 다정남 카리스마남 나쁜남자 직진남 #사이다남 세연과 오래된 남자친구인 주환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 이별을 위한 여행이다. 즉 여행이 끝나면 바로 이별을 선언하고 각자 인연을 정리하려는 여행이다. 사랑은 남지 않았지만, 정만 남은 주환과 헤어지는 마음이 여러 모로 어지러운 세연은 혼자서 호텔 바로 내려가 술을 홀짝인다. 몇 시간 동안 바에는 손님이 없던 덕에 세연은 바텐더, 해일과 약간 친해진다. 이제 바가 마감되고, 세연은 호텔 방으로 올라가 남자친구와의 마지막 밤을 보내야 한다. 그런 사연을 들은 바텐더, 해일이 불쑥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자신 역시 세연과 함께 방으로 올라가겠다는 제안이다. 이별 여행을 떠난 연인의 호텔 방에 찾아온 남자. 오랜 연애 끝에 애증이 뒤섞인 연인은 그 남자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하고, 쾌락에 신음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이별 여행 중 셋이서〉는 상태이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젤리빈이다.

평점은 리디 4.3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