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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피폐 로판 속 악녀 셀리아 달레아르에 빙의했다. 저주받은 괴물 공작, 테오도르에게 살해당하는 역할로. “미쳤지. 내가 왜 죽어? 한 번 죽은 것도 억울한데!” 남주에게 파혼을 통보하고 도망쳤다. 이제 나도 힐링물 주인공이 될 줄 알았는데. 듀블 광석이 왜 내 방에서 나와요……? 이거 셀리아가 여주 죽이려 할 때 쓴 독약이잖아! 오해를 사기 전에 듀블을 없애려 하는데, 기다렸다는 듯 테오도르가 내 앞에 나타났다. 남주가 놓은 덫에 제대로 걸렸다! “선물을 버리려 들면 되나. 준 사람 성의는 생각해야지.” “이 나쁜 놈아! 나한테 왜 이렇게까지 하는데?” “난 널 놓아줄 생각 따윈 없으니까, 셀리아.” 테오도르의 붉은 눈이 위험하게 빛났다. 여주에게 가야 할 비틀린 집착이 내게로 향했다!

작품 정보

〈날 죽일 남주가 사랑을 속삭일 때〉는 후슬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란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2월 13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2화, 카카오페이지 142화, 미스터블루 14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4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2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카카오페이지 39,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7.8만, 2,967, 1,78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3.7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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