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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탑에 홀로 살아온 지도 어언 300년. 취미는 창밖 구경, 직업은 마물 퇴치. 평생 이렇게 영웅이자 마탑주로 살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하룻밤 사이 몸이 어려지더니. 사람들이 나를 내 딸로 오해하기 시작했다! 아니, 내가 내 딸이라니? 없던 자식을 만드는 게 어딨어? 난 결혼도 안 했는데! "내가 이 아이의 친부다." 그 와중에 저놈의 황태자는 본인이 친부라며 나서질 않나. 아무래도 청혼을 거절해서 앙심을 품은 게 분명하다. 본인의 명예도 지키랴, 어린애로서의 일상도 수습하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데. 뭔가 이상하다. 이 남자, 제법 진심같다. 황궁 식구들도 저를 진심으로 아껴준다. 왜지? 나를 왜? 태어나 처음으로 마물이 아니라 사람들 속에서 일상을 보내게 된, 어느 낡고 지친 영웅의 고군분투기. 표지 일러스트 By 옌코(@yenko135)

작품 정보

〈청혼을 거절했더니 자식이 생겼다〉는 이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5월 4일, 리디 2025년 8월 6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4화, 카카오페이지 154화(10월 25일), 리디 15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5일, 리디 2025년 8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63,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900, 177만, 99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3점(1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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