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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제 애들을 파는 방법밖에 없어요. 다행히 둘 다 반반한 편이니 비싸게 팔리겠죠.” 가난한 나무꾼 집안의 의붓남매였던 헨젤과 그레텔은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로 인해 깊은 숲속에서 노예상들에게 쫓기게 된다. “오빠. 날 떠나지 마. 헨젤이 없으면 난 외롭고 불안해서 죽어 버릴 거야.” 그렇게 숲을 헤매다 찾게 된 과자 집에서 마음씨 착한 주인을 만나게 되지만, 사실은 그녀는 젊은이들을 잡아먹는 마녀였다. 헨젤과 그레텔은 과자 집을 빠져나가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금단의 사랑과 광기가 뒤섞인 잔혹 로맨스.

작품 정보

〈헨젤과 그레텔〉은 밤오렌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레테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67위다.

평점은 리디 4.1점(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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