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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백성을 버리는 황제라면 내가 먼저 버릴 것이다.” 열여덟 철기군의 수장으로 전장을 누비며 전설이 되어 동아의 하늘에 오른 여제 서기 단후. 외로운 제황의 길을 걷는 단후의 시침랑이 되어 묶여 버린 해상강국 남도의 파사. 파사의 가슴에 인장을 새긴 악연으로 동아의 하늘과 남도의 바다는 서로의 운명을 마주한다.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해, 서로에게 벗어나기 위해 하늘과 바다의 전쟁은 시작되었다. “나는 동아를 버릴 수 없고, 그대는 남도를 버릴 수 없다. 그것이 동아의 하늘과 남도의 바다가 함께할 수 없는 이유야.” -동아의 서기 단후 “더 이상 너로 인해 가슴앓이 않을 것이다. 꺾을 수 없다면, 부숴서라도…… 그 조각, 조각 소유할 것이다.” -남도의 파사

작품 정보

〈입궁〉은 하루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릿e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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