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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성녀는 황자와 정화실에서>, <성녀는 교황과 회개실에서>의 연작으로, 전작과 다른 남자주인공과의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첫사랑의 앞길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 성력을 핑계로 신전으로 숨어버린 루시엔. 어느 날, 첫사랑인 제국의 1황자 카시엘이 드디어 황태자로 즉위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교황의 허락 없이 카시엘에게 정화의식을 내려 버린 죄로 감금당하다시피 한 루시엔은 성기사단장인 도미누스에게 즉위식에 데려가 줄 것을 몰래 부탁한다. 도미누스는 그런 성녀에게 그때 보았던 것과 같은 정화의식을 요구하고. “성녀님, 저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어서 제게 정화를 내려 주십시오.” 궁지에 몰린 루시엔은 그를 피할 수도 없어 애꿎은 입술만 씹어 댄다. “아아, 성녀님…!” 처음 경험한, 믿을 수 없는 황홀함에 취해 버린 그는 잔뜩 겁먹은 그녀를 그대로 삼켜버리는데….

작품 정보

〈성녀는 성기사와 창고에서〉는 한루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1 늘어 누적 274였다.

평점은 리디 3.7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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