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는 <성녀는 황자와 정화실에서>의 연작으로, 전작과 다른 남자주인공과의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첫사랑의 앞길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 성력을 핑계로 신전으로 숨어 버린 루시엔. 그를 신전으로 불러들인 교황, 발렌티노 리하르트. 발렌티노는, 그가 정기적인 성지 순례를 떠난 틈을 타 그토록 미뤄 두었던 제국의 1황자 카시엘의 정화 의식을 성녀가 내려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신전에 들어오기 전, 저와 했던 약조를 기억하시지요? 검사부터 해야겠습니다.” 루시엔은 고개를 저으며 뒤로 물러서지만, 발렌티노는 그런 그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으로 훑어 내고는 입매를 끌어올렸다. “엎드리세요.”
작품 정보
〈성녀는 교황과 회개실에서〉는 한루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